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의 소임지 이동에 의해
문 마리리아 수녀님께서 우리 본당에 8월 18일(월)
새로이 부임하시고
8월 24일 주일 오전 11시 교중미사 중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공동체의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하실
문 마리리아 수녀님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리며
주님의 은총 안에서 기쁘고 충만한 사도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신자 여러분의 따뜻한 환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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