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3일(주일) 11시 교중 미사 중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의 집전으로
47명의 형제자매님들이 성령의 은총을 받고
더욱 견고한 신앙인으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머리 위에 손을 얹어 축복하실 때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순간들의 뜨거운 마음들이
본당 가득 채워지는거 같았습니다.
새롭게 견진성사를 받은 47명의 신자들이
성령 안에서 더욱 굳건한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