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의 성모 Cu.와 영원한 도움의 성모 Cu.가
함께하는 가운데 레지오 마리애 연차 총친목회가
은총 속에 거행되었습니다.
총친목회는 1년에 한 번
쁘레시디움별로 준비한
장기자랑, 시 낭송, 연극, 안무(춤)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서로의 재능을 나누며
레지오 가족으로서 화합과 일치를 이루는
기쁨의 시간입니다.
모든 일정은 레지오의 정신에 따라
회합과 같이 기도문 봉독과 묵주기도 5단으로 시작하여
친목의 시간을 가진 뒤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경건히 마무리하였습니다.
성모님 안에서 신심을 다지고
성당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레지오 모든 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