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월) 위령의 날을 맞이하여 세상을 떠난 모든 이들이 하느님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미사를 봉헌합니다.
· 11월 1일(주일) 정오까지 사무실에서 봉헌 받습니다.
· 해당 일자 미사에는 생미사 봉헌이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