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설립 60주년을 기념하여
역대 신부님들을 모시는 초청 미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첫 번째로, 4월 19일 교중 미사 중에
장덕필 니콜라오 신부님을 모시고
함께 은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부님께서는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본당에서 사목하시며
많은 신자들과 함께 신앙의 여정을 나누셨고
성수동 성당에서의 사목을 마지막으로 은퇴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는 신부님의 따뜻한 모습에
신자들은 큰 기쁨으로 맞이하였으며
미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과 감사가
더욱 깊이 전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육 간에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본당 공동체와 함께해 주신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