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설립 60주년을 기념하여
역대 신부님 초청 미사 두 번째로
김정남 바르나바 신부님을 모시고
공동체가 함께 은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부님께서는 1981년부터 1984년까지 본당에서 사목하시며
초창기 공동체의 기틀을 다지셨습니다.
특히 그 시절 유치원생이었던 아이들이 중년이 되어
다시 신부님을 맞이하는 모습은
세월 속 신앙의 결실을 느끼게 하는 감동의 순간이었습니다!
본당의 역사 속에서 함께해 주신
신부님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육 간에
늘 건강과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