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주년 역대 신부님 초청미사에 세번째로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본당과 함께하신
김기화 포카스도밍고 신부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주일학교 아이들을 위한 자모회 창립,
중고등부·청년 밴드부 창립,
예수부활 십자가 모심, 신자들을 위한 교육관 신축 등
신부님이 보여주셨던 사랑과 헌신은
지금도 우리 공동체 곳곳에 따뜻하게 남아 있습니다.
은총 가득했던 미사처럼
함께했던 시간 또한 오래도록 기억될거 같습니다.
영육 간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리며
감사합니다. 신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