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설립 60주년 역대 신부님 초청미사의 네 번째 자리에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본당과 함께하신
유도마스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검소한 삶과 겸손한 사랑으로
늘 신자들의 본보기가 되어주셨던 신부님과 다시 함께한 미사는
그 시절의 따뜻한 기억과 은총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신부님의 진심 어린 강론과 기도 안에서
많은 신자들이 깊은 감동과 은총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시길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