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설립 60주년 기념 역대 주임신부님 초청미사의
마지막 다섯 번째 자리에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본당에 계셨던
윤재한 보니파시오 신부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재임 기간 동안 체육대회와 댄스대회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구역 간의 화합과 친교를 이끌어주셨으며
3040 모임 등을 통해 방향을 찾기 어려웠던 세대들에게
기도와 봉사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이번 미사를 통해 공동체 안에서 함께 웃고 기도하며
쌓아온 은총의 시간들을 다시금 되새기며
앞으로도 사랑과 일치 안에서 더욱 성장하는 본당이 되기를
함께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